뉴스 사이트 링크모음 - 국내 언론사와 해외 뉴스 28곳

뉴스 링크모음은 연합뉴스, KBS, SBS 같은 국내 방송·통신사와 주요 일간지, BBC, Reuters, NHK 같은 해외 언론의 공식 주소를 모은 페이지입니다. 같은 사건도 매체마다 강조점이 달라서 여러 곳을 나란히 두고 보면 흐름을 훨씬 균형 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28전체
  • 17국내
  • 11해외
  • 2026.09주소 점검

속보와 해설을 나눠 보는 법

속보는 연합뉴스와 YTN, 방송 영상은 KBS·MBC·SBS·JTBC 뉴스 사이트가 빠릅니다. 경제 흐름은 한국경제와 매일경제, IT 산업은 전자신문을 함께 보면 좋습니다. 국제 뉴스는 Reuters와 AP가 사실 위주로 빠르고, 해설과 분석은 BBC, 가디언, 뉴욕타임스를 참고하면 깊이 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함께 찾는 분이 많은 커뮤니티 사이트 링크모음도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포털과 원문 함께 보기

포털 뉴스는 편하지만 원문 기사에만 있는 사진·그래프·정정 내용이 있으니 중요한 기사는 언론사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유료 기사 구분

뉴욕타임스, WSJ, 블룸버그는 유료 구독 기사가 많아 무료로 읽을 수 있는 기사 수가 제한됩니다.

가짜 뉴스 걸러내기

출처가 없는 캡처나 짜깁기 영상은 원문 언론사 기사로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표 뉴스 사이트 한눈에 비교

목록에서 많이 찾는 국내 서비스 4곳과 해외 서비스 3곳의 공식 도메인과 특징을 표로 정리했습니다. 주소창에 입력한 도메인이 아래 표와 같은지 확인하면 비슷한 이름의 가짜 사이트를 걸러낼 수 있습니다.

서비스구분공식 도메인특징
네이버 뉴스국내news.naver.com언론사별·분야별 기사를 모아 보는 포털 뉴스
다음 뉴스국내news.daum.net카카오 포털의 뉴스 서비스
MBC 뉴스국내imnews.imbc.comMBC 뉴스데스크와 영상 기사
조선일보국내chosun.com국내 대표 종합일간지
The New York Times해외nytimes.com미국 대표 일간지
AP News해외apnews.com미국 AP 통신
Google 뉴스해외news.google.com전 세계 언론 기사를 모아주는 구글 뉴스

뉴스 링크모음 자주 묻는 질문

속보가 가장 빠른 곳은 어디인가요?

국내는 연합뉴스와 YTN, 해외는 Reuters와 AP가 속보를 가장 빠르게 전합니다.

해외 뉴스를 무료로 볼 수 있는 곳은?

BBC News, The Guardian, AP News, Al Jazeera는 대부분의 기사를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영어 뉴스로 한국 소식을 보려면?

코리아헤럴드 같은 국내 영자 신문이 한국 소식을 영어로 전합니다.